일본 NTT 도꼬모가 종전 휴대폰의 상식을 깨뜨린 분리형 휴대폰 프로토타입을 씨텍에서 선보였다.
이번 분리형 휴대폰은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 터치형 디스플레이 파트와 키패드 파트가 그것이다.
이들은 서로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며 자력을 통해 서로 결합될 수도 있다.
또 가로형 디스플레이 형태로 결합되는 것도 가능하다.
회사 측은 휴대폰의 데이터(전화번호, 이메일) 등을 검색하며 통화하는 것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씨텍에서 전시된 모델은 실제 동작이 가능한 작동 모델이었지만 도꼬모측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2008.12.23 22:39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2.22 16:25이야~ 정말 획기적인데요~!!!
2008.12.14 00:01저렇게 떼어서 쓸 일이 많을까요? ~_~
2008.12.13 23:55근데 합체가 안되는 현상이 발생하면 어쩜...
2008.12.04 02:47분리형핸드폰 와우..
2008.12.04 02:46와 일본은 정말 아이디어 천국인거 같아요
2008.12.01 18:43와우 대단한데요 쓰기 편하겠따
2008.11.30 04:31아 내가 꿈꾸던 핸드폰이다.....ㅋㅋㅋ 정말 갖고 싶어.
2008.11.30 00:35워허허~~ 신기하다~ 떨어졌을때 하나는 휴대폰 하나는 pmp이런기능 되면 더 대박이겠는데 ㅋ
2008.11.29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