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폰이 아이폰3G를 넘어서 최고의 터치스크린 휴대단말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최강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야 할 터. G1의 T-모바일 소비자들은 초기 5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2009년까지는 무료라고 한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본다.
G1 스타일로 절약한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샵새비(ShopSavvy)는 자신만의 최저가품목을 목록으로 작성하게 해준다. 매장에 머무는 동안 제품의 바코드를 G1 카메라로 스캔하면, 샵새비는 가장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상에 존재하는 해당 제품의 최저가를 검색해준다.
생활을 누린다
어느새 삶에 불평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가? 라이프어웨어 애플리케이션이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라이프어웨어는 G1의 GPS 기술을 이용해 GPS 전화의 라이프어웨어를 동작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동물원에 가고 있는데, 만약 거기에 당신의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일종의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된다.
더 이상 헤매지 말자
페드넵(PedNav)는 이동 일정을 작성해 대중교통의 경로 및 경로안내를 제시할 수 있는 장소 인식형 데이플래너다. 특정 식료품점을 들르고 싶다거나,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싶다거나, 혹은 음반점에 들르고 싶다면? 페드넵은 사용자의 위치와 일정을 파악하고 이 정보에 기초해 사용자가 하고 싶어했던 것이나 그것을 하면 가장 좋은 때를 알려준다.
사진 위에 바로 쓰고 바로 전송한다
픽세이(PicSay)는 G1폰으로 사진을 찍은 후 텍스트, 그래픽, 효과를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런 방식으로 타임스스퀘어를 찍을 때 사용자는 그곳의 명물 네이키드 카우보이를 동그라미 치고 그 사진 위에 바로 사용자의 느낌이나 말을 넣을 수 있다.
카풀, 이렇게 쉬울 순 없다
피기백(Piggyback)은 카풀하는 사람들에겐 편리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카풀을 원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에 사용자를 연결시켜 주도록 지원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애플리케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다른 피기백 사용자가 검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 차량이 사용 가능하도록 지원하면 되는 것이다. 관심 있는 사용자가 탑승요청을 전송하면 사용자는 의향에 따라 승낙 또는 거절하면 된다.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이제 우리나라 출시되는일만 남았네요
2008.12.22 01:24어플들이 볼수록 환상이에요
2008.12.22 01:23안드로이드 정말 굳이네요
2008.12.22 01:23내년을 기대해 봐야겠내요
2008.12.20 22:19국내엔 내년에 블랙베리 들어온다니.....
2008.12.20 22:18괜히 스마트폰이 아니구나......
2008.12.20 22:18카풀 도움을 주는 앱도 있군요. 오우..
2008.12.18 23:40멋지다~~우리나라두 제발~~~빨리
2008.12.17 21:32근데 아기자기한 맞은...아이폰이..더 강한듯...
2008.12.17 21:32�B0게20필요하다고 생각함
2008.12.10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