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부팅 기능의 일종인 '인스턴트-온' 기능을 탑재한 래티튜드 노트북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델이 밝혔다.
델 프로덕트 그룹의 선임 부사장 제프 클라크는 22일 상하이에서 부팅 없이도 주요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빠른 시간 내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로운 래티튜드 노트북에는 하루 이상의 배터리 동작을 의미하는 '멀티-데이' 배터리 성능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라크는 지난 8월 인스턴트-온의 독자 명칭인 '래티튜드 온' 기술을 최초로 소개하며, 별도의 리눅스 운영체제와 배터리 성능을 늘리기 위한 별도 칩을 통해 이를 구현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과연 정말 초고속일지는..뚜껑을 열어봐야...
2008.12.20 19:02이건 얼마나 걸릴지기대 되내요~
2008.12.14 03:26부팅속도 난 지금컴도 만족하는데..
2008.12.14 03:26초고속부팅이라...
2008.12.14 03:25이것도 어디까지나 제한된 어플을 사용할때 쓰는 것일뿐, 정말 부팅속도가 빨라지는 기술은 언제 나올까요.
2008.12.12 23:43노트북 부팅은 저정도면 빠른거 아닌가
2008.12.12 16:00울집 노트북 VISTA 부팅하는거 보면 잡아 부시고 싶다는.
저번 티비에서 나왔는데 뭔가를 하나개발했다고 했나.
2008.12.12 15:5910초안으로 부팅완료
근데 실질적으로 초를 재면 몇초 차이 안난다는데
2008.12.03 10:45빨리 나와서 함 보면 좋겠다
2008.12.03 10:45몇초나 걸리가요
2008.12.03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