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용 스카이프가 발표 이틀도 지나지 않아 100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스카이프는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1초에 6번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카이프 블로거 피터 파크스는 “이는 기록적인 실적이며, 가장 빨리 다운로드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이폰용 스카이프는 현재 독일에서는 적지 않은 문제에 봉착해 있다. 애플의 독일 협력사이자 아이폰의 독점 이동통신업체인 도이치텔레콤 T모바일이 아이폰용 스카이프를 차단한 것. 도이치텔레콤의 대변인 알렉산더 본 슈메토우는 자사의 T모바일 서비스는 2007년부터 VoIP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해 왔다고 밝혔다.
슈메토우는 이들 VoIP 애플리케이션이 T모바일의 네트워크를 느리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지만, 스카이프의 변호사 로버트 밀러는 아이폰용 스카이프는 네트워크 성능에 아무런 위협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아이폰용 스카이프는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2.1을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와 호환되며,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dg.co.kr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1초에 6번 이상이라니 대단하네요~무료라서 그런가...?
2009.04.06 15:20오오 인기 짱!! ㅋㅋㅋ 공짜 통화라서 저도 진짜 쓰고 싶다는 ㅋㅋ 아이팟터치도 되죠??ㅎㅎㅎ
2009.04.06 09:16속보이는 변명...ㅋ
2009.04.06 09:09사실은 통화량이 스카이프로 새는것을 막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