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킬러'로 주목받는 팜 프리가 아이폰만의 기능을 차용하는 전략을 채택한다. 아이폰 고유의 기능이었던 아이튠즈와의 동기화 기능까지 지원하는 것.
포춘의 필립 엘머 드와이트가 게재한 포스트에 따르면 팜 프리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처럼 아이튠즈에서 인식 및 동기화될 수 있다.
맥월드의 아이어쉬 아리아는 전직 애플 하드웨어 임원이었던 존 루빈스타인이 팜 프리 개발팀을 이끌고 있다는 점, 또 아이튠스가 비애플 계열의 MP3 플레이어도 지원했었다는 점에서 일견 예측 가능한 기능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팜 프리가 아이튠즈 및 맥 친화적인 기기로 등장한다는 고무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editor@idg.co.kr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이런 팜프리의 전략도 대세에 흐름에 따라가는 하나의 일부분이겠죠. ㅎㅎ
2009.06.01 10:37솔직히 저러면 애플만 좋은거 아닌가?
2009.06.01 10:20적과의 동침을 선언하네요
2009.05.31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