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검색엔진 능력이 확장됐다. 그간 널리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검색하기 어려웠던 어도비 플래시 파일을 색인화하는 것이 골자다.
구글은 지난 19일 회사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텍스트나 HTML, XML 파일 등과 마찬가지로 플래시 파일의 콘텐츠를 색인화할 수 있도록 자사의 검색엔진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히며, "검색 결과의 질을 한층 향상시켜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글은 작년 6월 플래시 파일의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당시 어도비도 구글과 야후에 플래시 플레시어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플래시 검색 구현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한편 이번 플래시 검색 기능 향상은 일반 사용자들 뿐 아니라 사이트 관리자 및 디자이너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ditor@idg.co.kr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구글검색엔진의 골자가 어도비 플래쉬 색인화기능 문제였군요. ㅎㅎ
2009.06.24 10:53역시 구글....플래시 내부의 텍스트를 인식하는 기술일듯 싶네요...
2009.06.23 10:36플래쉬는 어떻게 검색할수있을려나?
2009.06.2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