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도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인 트위터에 계정을 오픈했다.
버킹엄 궁전 공식 소식통은 10일 영국 왕실의 트위터 계정인 twitter.com/BritishMonarchy를 열었다고 밝혔다.
안타깝게도 필립 혹은 해리왕자의 옷을 멋지게 입는 법이나, 여왕의 말 경주를 즐기는 법 같은 내용은 없고, 왕실의 공식적인 일정에 대해서만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궁전 대변인에 따르면, 영국 왕실 가족 중 개인적으로 트위팅(tweeting)을 하는 사람은 없다고.
영국왕실의 트위터
대변인은 “개인적인 목소리라기보다는 공식적인 뉴스 서비스에 가깝다”라고 왕실의 트위터 성격을 밝혔다.
이어 여왕을 비롯한 웨일즈가의 왕자들이 트위터 계정에 대해 알고 있다고 전했는데, 현재 왕실의 트위터 계정에는 공식 사이트인 브리티시 모나키(British Mornarchy)로 연결되는 링크만 올려져 있다. editor@idg.co.kr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영국왕실도 참여하는군요... 근데 일정만 나오는건 홈페이지와 다를게 없는뎅 -_-;
2009.07.15 10:26영국 왕실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으며 확실히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국민들과의 소통에 대한 노력도 한 몫하는듯....
2009.07.14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