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새로운 코어 i7 CPU(860 및 870)는 인텔의 제품군 중 최고급에 속하는 코어 i7 900 시리즈 칩의 미드레인지급에 해당된다.
인텔의 새로운 DP55KG 마더보드를 사용한 초기 테스트에 따르면 그 성능은 이전 제품의 수준은 따르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보급형 모델인 코어 i5 750의 가격 효율성은 압도적인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코어 i7 940 프로세서의 단종을 포함한 인텔의 전반적 프로세서 라인업 개편은 칩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점이 잠재적으로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사항을 짚어본다.
블룸필드라는 코드명의 코어 i7 900 시리즈 프로세서 신형 제품군은, 현재 3.33GHz 코어 i7 975, 3.06GHz의 코어 i7 950, 2.66GHz의 코어 i7-920 프로세서 등 세 가지의 종류로 나뉜다.
코어 i7-950와 코어 i7-920 프로세서 사이에는 새로운 “린필드” 2.93GHz 코어 i7 870과 2.8GHz 코어 i7 860 프로세서가 자리하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2.66GHz 코어 i5 750 CPU 또한 린필드 칩이다. 이 이상한 오리새끼를 파고들어 보자.
기술적 변경점
인텔은 지난 11월 코어 i7 900 시리즈 프로세서 출시 당시 왼전히 새로운 설계를 도입했다.
대표적인 것들로는 ▲새로운 트리플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프론트 사이트 버스 아키텍트를 대체(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개선하기 위한)하기 위한 새로운 퀵패스(QuickPath) 인터커넥트 시스템 그리고 ▲물리적인 4개의 코어를 8개의 가상 코어로 나누는 하이퍼쓰레딩 등이 있다.
이들 코어 i7 900 시리즈 칩이 인텔의 새로운 X58 칩셋 칩셋과 LGA1366 소켓에 기반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하려는 이들은 새로운 마더보드에 투자해야 했다.
이 부분은 새로운 코어 i7 800 시리즈와 코어 i5 CPU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인텔의 최신 P55 칩셋과 LGA1156 소켓 상에서 동작하는데 이것을 사용하려면 새로운 마더보드를 구입해야 한다. 그러나 달라진 점도 있는데, 코어 i7 800 시리즈와 코어 i5 CPU들이 코어 i7 900 시리즈의 특성 가운데 가장 고급스러운 요소를 서로 다르게 바꿔 넣어 채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세 개의 칩은 모두 퀵패스 인터커넥트와 트리플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에서 다이렉트 미디어 인터페이스와 듀얼 채널 메모리 컨트롤러로 강등되었다.
그렇다고 흥분할 필요는 없다. 현재의 듀얼 및 트리플 채널 메모리 구성 사이의 정밀한 성능 차이점을 감안할 때 현실적인 차이점은 거의 없다.
린필드 CPU의 통합형 PCI 익스프레스 그래픽 컨트롤러는 단일 PCI 익스프레스 2.0 비디오 카드에 16레인의 대역폭을 전달하거나 SLI 또는 크로스파이어 셋업을 위해 이 연결을 두 개의 x8 레인으로 나눌 수 있다.
이는 코어 i7의 X58 칩셋이 제공하는 (듀얼 16x 또는 쿼드-8x 구성의 경우) 전체 32레인에서 잘린 것이지만, 그 대역폭 감소는 SLI 또는 크로스파어 등 듀얼 GPU 비디오 카드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이들에게만 일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CPU 신세계.....
2009.09.11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