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3.0 메인보드의 등장이 연기되고 있지만, 이 초고속 USB 규격이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007년 최대 4.8Gb/s의 속도로 기존 2.0 규격보다 10배 빠르게 고안된 USB 3.0 규격은 특히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저장 장치 분야에서 효용이 극대화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스탯은 최근 조사 결과를 통해 2012년 경에는 외장 하드디드라이브 ��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의 70%가 USB 3.0을 지원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보고서는 또 최초의 USB 3.0 지원 기기들이 내년부터 등장할 것이며 초기에는 가격이 다소 높을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USB 3.0의 미래를 다룬 이번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탯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dg.co.kr










최근순 등록순 추천순확실히 빠르게 지원하겠지요.. 왜냐하면 지금의 저장매체의 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전송속도도 빠르게 올라가야하느데 좀 못미치는 면이 있으니 자연히 빠르게 받아들이겠지요... 빨리 대중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3.0
2009.09.2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