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멀티미디어 전문기업 디비코(대표이사 이지웅, www.dvico.co.kr)가 보급형 명품을 표방한 디빅스 플레이어 '티빅스 카페'를 전세계 40여 개국에 본격 출시한다.
티빅스 카페는 2010년 3월 2일을 기해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디비코의 주요 수출국에 일제히 출시됐다.
이들 국가로는 프랑스, 스웨덴, 중국, 러시아, 호주, 베트남, 벨기에, 말레이시아, 일본,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노르웨이, 핀란드, 스위스, 네델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이탈리아, 미국, 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아랍에밀리에이트, 이스라엘, 아이슬란드, 스페인, 인도, 체코, 브라질, 헝가리, 불가리아,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캐나다, 파키스탄, 사이프러스, 폴리네시아 등이 있다.
티빅스 까페는 세계적 벤치마크 클럽인 MPC클럽으로부터 “Best Design Award” ,”Recommended Device Award”등의 상을 이미 수상한 바 있다.
디비코는 해외에서 미리 주문 받은 2만대의 물량이 오늘부터 세계 각국에서 판매에 들어가며, 적어도 2010년도 연말까지 30만대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디비코가 지난 2월 18일 개발을 완료한 티빅스 카페는 ▲남녀노소 손쉽게 즐길 수 있는 UI(사용자인터페이스), ▲풀 HD H.264 1080P/24Hz 재생 지원, ▲3개의 USB 호스트 단자 및 비디오출력 HDMI 1.3, 컴포넌트 지원, ▲무소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디비코의 이지웅 대표는 "디빅스 기능이 휴대폰으로까지 일반화되면서 디빅스 플레이어 시장이 고급형 시장에서 보급형 시장으로 중심축이 이동되고 있다"면서, "티빅스 카페를 통해 국내외 디빅스 시장을 평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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