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Let`s move move!!]]> ko 2009-07-31T13:54:00+09:00 <![CDATA[옴니아 PS1 에뮬 구동?]]> 던킨도나스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고 빠른 속도에 놀란 사람들이

아이폰보다 옴니아가 훨씬 뛰어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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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31T13:54:00+09:00
<![CDATA['햅틱시리즈 비교특집 리뷰' 편]]> 던킨도나스

삼성전자의 풀 터치 휴대폰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햅틱은 2008년 4월에 처음 출시된 이 후, 2009년 6월까지 총 9가지의 시리즈를 출시 하였다. 출시 때 마다 다양한 이슈를 몰고 다니며,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어필 했고 최근에는 삼성전자 MP3 브랜드인 YEPP에서도 햅틱 브랜드를 사용 할 정도로 그 영향력을 넓여가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도요타의 렉서스, 닛산의 인피니티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냈듯이 삼성전자에서도 햅틱 시리즈 출시를 통해 삼성의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어 가고 있는데 과연 렉서스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지 세티즌 리뷰를 통해 알아보자.

  햅틱 시리즈의 첫번째 햅틱    

햅틱의 원조 모델이라고 볼 수 있는 햅틱(SCH-W420, SPH-W4200)은 3.2인치 대화면과 풀터치 휴대폰이라는 점에서 이슈가 되었고 인기도 많이 얻은 편이였다. 히지만, 출시 당시 해외 출시 버전의 AF 및 플래쉬 지원 500만 화소 카메라에 비해 낮은 AF 및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 200만 화소 카메라로 세티즌을 포함한 모바일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스펙 다운이라는 쓴소리를 들은 휴대폰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전의 휴대폰에서 흔하지 않았던 휴대폰 위젯과 햅틱 UI 등은 출시 당시로써는 새로운 휴대폰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슈가 되었고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스펙 다운의 오명을 벗은 햅틱 시리즈 햅틱2    

햅틱2(SCH-W550,SCH-W555,SPH-W5500)는 출시 전, 해외판 옴니아(i900)의 휴대폰 버전이나 국내판 옴니아 일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했지만, 실제로는 일반 휴대폰으로로 출시되었고, 옴니아는 T*OMNIA(SCH-M490, SCH-M495)라는 애칭의 스마트폰으로 별도 출시 되었다.

햅틱2는 AF와 제논 플래쉬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4GB/16GB의 메모리 탑재, 편리해진 위젯 사용 등 이전의 햅틱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카메라 부분에서는 이전의 햅틱에서 없던 제논 플래쉬 탑재, 카메라 UI 차별화 등으로 많이 신경 쓴 모습이였다.

다만, 이전의 햅틱이 내장형 지상파 DMB 안테나를 탑재하여 한층 편리하게 감상 했던 것에 반해, 햅틱2는 외장 지상파 DMB 안테나 탑재로 다소 번거로워졌다.

  로모폰? 햅틱온!!  

 

햅틱온은 출시 이전에 간략적인 스케치가 로모라는 애칭과 함께 네티즌들에게 알려지고, 지금까지도 로모라는 애칭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불리고 있다. 그러나 정식 출시에는 햅틱온이라는 햅틱 시리즈로 출시되면서 햅틱의 3번째 휴대폰이 되었다.

햅틱온은 3.0인치 WVGA(800X480) LCD를 탑재하였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삼성 디지털 카메라 블루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카메라 특화폰이라는 컨셉으로 출시 되었다. 특히, 후면의 디자인은 삼성전자의 디지털 카메라 블루와 거의 유사하여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가 하는 착각을 줄 정도였다. (햅틱온과 블루 비교 사진 보기)
또한, 햅틱 시리즈 중에는 처음으로 이동 통신사 3사 모두 출시되면서, LGT 사용자들도 햅틱 시리즈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장점을 가진 햅틱온이지만, WVGA (800X480) LCD 특성상 WQVGA (240X400) LCD보다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점과 이전의 출시한 햅틱2의 1300mAh보다 적은 1000mAh의 배터리 용량을 지원하는 점으로 인해 실질적인 전체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어 들었으며, 이는 햅틱온 사용자들 사이에서 지적하는 대표적인 단점이 되었다.

  모바일 프로젝터 햅틱빔    

햅틱빔은 다른 햅틱 시리즈에 비해 새로운 컨셉을 가진 휴대폰이다. 특히, 모바일 프로젝터는 이전의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한계성을 향상시켜주는 돌파구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사용자들의 관심이 많은 휴대폰이였다.

모바일 프로젝터 이외에도 3.2인치 WQVGA (240X400) AMOLED 탑재와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등을 지원하여 다른 휴대폰에 비해 기능도 충실한 편이였다. 또한, 휴대폰 배터리 용량으로써는 많은 편인 1440mAh로 다른 햅틱 시리즈에 비해 다소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보여주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햅틱빔을 주변에 많이 찾아 볼 수 없었던 것은 출시 당시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였고 KT 전용으로 출시 된 점이라고 볼 수 있다.

  햅틱 8M  
 

햅틱 8M은 출시 당시, 800만 화소 풀 터치 휴대폰이라는 점과 3.3인치 WVGA (800X480) TFT LCD의 큰 화면으로 이슈가 되었다. 또한, 햅틱온과 같이 디지털 카메라를 연상하게 하는 후면 디자인과 지상파 DMB 내장 안테나 등을 지원하여 햅틱온에 이은 또 하나의 카메라 특화폰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았다.
더욱이 800만 화소라는 장점과 함께 디지털 카메라에 적용되었던 촬영 모드도 많고, 디지털 카메라에 버금가는 촬영 및 저장 속도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의 관심이 많은 편이였다.

하지만, 출시 당시 초기 버그에 대한 논란과 90만원대 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쉽게 구매 할 수 없었다. 또한, 크기가 다른 햅틱에 비해 큰 편이고 140g이 넘는 무게로 휴대성은 좋은 편이 아니였으며, 1000mAh의 배터리 용량 지원으로 인한 짧은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자들에게 아쉬움을 주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햅틱8M은 햅틱 시리즈 중에 가장 이슈가 되지 않았던 휴대폰이 되었다.

  꽃남폰으로 더 알려진 햅틱팝  

 

햅틱(SCH-W420)과 거의 동일한 외관을 가지고 출시되었는데 3.2인치 LCD, 삼성 20핀, 햅틱과 햅틱팝의 후면 배터리 커버 거의 일치, 후면 내부의 유사한 구조 등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햅틱(SCH-W42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였다.
물론 개선된 내부 UI, 300만 화소 카메라, 배터리 커버 교체 등은 햅틱과는 다른 점도 있지만, 햅틱과 너무도 유사한 모습은 새로운 햅틱 시리즈를 기대한 사용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게 했다. 더군다나 1년 전에 출시한 햅틱과도 거의 동일한 기능과 유사한 스펙이 더욱 그러했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PPL로 협찬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에 나왔던 휴대폰들이 많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햅틱팝이라는 애칭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이 후, 햅틱 1.5라는 명칭보다 햅틱팝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된 휴대폰이기도 하다.

  김연아 선수를 주제로 한 연아의 햅틱    

연아의 햅틱은 이전의 햅틱 시리즈가 전체적인 크기가 큰 것에 반해 다소 작은 미니 디자인과 피겨 선수 김연아에 대한 이슈로 연아의 햅틱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되었다. 연아의 햅틱은 국민 여동생으로도 알려진 김연아 선수의 다양한 일상을 휴대폰과 함께 하는 광고로 이슈를 불러 모았으며, 여성 사용자들에게 잘 어필 할 수 있도록 거울 위젯과 같은 아기자기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연아의 햅틱 스펙은 3인치 WQVGA (240X400) TFT LCD를 탑재하고 AF 지원 3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하여 이전의 햅틱 시리즈에 비해 다소 낮은 스펙이지만, 전체적인 크기가 작은 편으로 그립감이나 휴대성이 좋은 편이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햅틱 시리즈 처음으로 마이 다이어리 기능을 탑재하고 전면 카메라를 통한 셀프 촬영 지원, 거울 위젯 등을 탑재하여, 이전의 햅틱 시리즈보다 한층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휴대폰이다.

이외에도 김연아 선수의 배경화면, 벨소리 등의 모바일 컨텐츠가 내장되어 있어 서태지 뮤직폰 같이 특정인에 대한 컨텐츠로도 이슈를 모으고 있다.

  울트라 터치가 아닌 울트라 햅틱  
 

울트라 햅틱은 국내 출시 이전에 해외에서 울트라 터치(S8300)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된 휴대폰으로 터치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터치 슬라이드는 풀터치 휴대폰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디스코폰이나 러브 캔버스 등에서 탑재되었던 방식으로 터치와 키패드를 모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런 터치 슬라이드 방식은 햅틱 시리즈 중에 처음 적용된 방식이자 이전의 바 타입을 고수하던 햅틱 시리즈의 틀을 깨는(?) 방식이여서 사용자들의 관심이 있었던 휴대폰이다.

스펙은 2.8인치 WQVGA (240X400) AMOLED, AF 및 플래쉬 지원 8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너 슬라이드 방식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휴대폰으로 이전의 햅틱보다 한층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아쉬운은 점은 다른 햅틱 시리즈에 다소 작은 2.8인치 크기의 화면과 이전의 햅틱 시리즈가 풀 터치의 바 타입으로 출시된 것에 비해 다소 적은 부분이라 아쉬움이 남는다.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는 최근 출시된 햅틱 2세대 휴대폰으로 햅틱 2.0 UI, Divx 플레이어, 3.5mm 오디오 단자 지원,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등으로 이전의 햅틱보다 한층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 휴대폰이다. 특히, 국내 휴대폰 최초로 3.5인치 WVGA(800X480) AMOLED 탑재하여 멀티미디어 감상 시, 이전 햅틱 시리즈보다 잔상이 덜하고 색감도 좋은 편이다.
또한, 햅틱 아몰레드는 이전의 햅틱 시리즈의 진화인 햅틱 2세대라 불리우며 추후에 출시되는 햅틱 시리즈에 기대감을 주는 휴대폰이기도 하다.

다만, 3.5인치의 큰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만큼 전체적인 크기가 큰 편이이여서 사용자에 따라 주머니에 넣고 휴대하기엔 다소 불편 할 수 있다. 이는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크기와의 반비례(Trade off) 관계로 앞으로 휴대폰 제조사들이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출처  :  http://review.cetizen.com/4664/view/23/4664/rview/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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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31T10:52:56+09:00
<![CDATA[당신의 영감을 위한 워크스테이션 25 - iMac, Macbook, Macbook Pro & Macbook Air ]]> 던킨도나스 역시 디자인은 애플 따라올 게 없는 듯...
25개 중에 아이폰 등장 - 4, 8, 9, 10, 11, 12, 24, 25 번

1. Workspace by Hey Brad

Workspace by Hey Brad

2. Foto de Familia: iMac, Macbook, Macbook Pro & Macbook Air

Foto de Familia

3. CodyRS Mac Setup

CodyRS

4. 2 Apple Cinema Displays and Macbook Pro

2 Apple Cinema Displays and Macbook Pro

5. Apple Fanboy? by sandercw

Apple Fanboy? by sandercw

6. SonyLand by Uberrob

SonyLand by Uberrob

7. Triple monitor setup by tigersharkbas

Triple monitor setup by tigersharkbas

8. Battlefan’s Workspace

Battlefan's Workspace

9. Justin Griswold’s Desk

Justin Griswolds Desk

10. Simbe90 Desk Setup

Simbe90 Desk Setup

11. Workspace 2.1 by Yves Huy Truong

Workspace 2.1 by Yves Huy Truong

12. Current workspace setup by Rodrigo Haenggi

Current workspace setup by Rodrigo Haenggi

13. iMac and MacBook

iMac and MacBook

14. Mr billiam’s Desk

Mr billiam's Desk

15. 2 Apple Cinema Displays and Macbook Pro by Psleda

2 Apple Cinema Displays and Macbook Pro by Psleda

16. Work space, games space

Work space, games space

17. The Newness

The Newness

18. Stage C at Novastar Post in Hollywood, CA

Stage C at Novastar Post in Hollywood, CA

19. May ‘09 Desktop by Psleda

Desktop by Psleda

20. 9920 x 1600 pixels

9920 x 1600 pixels

21. David Bosman’s Workspace

David Bosman's Workspace

22. Workspace by No Robotocha!

Workspace by No Robotocha!

23. Home Office by SeanOsteen

Home Office by SeanOsteen

24. Setup by Austin Grade

Setup by Austin Grade

25. My Rig: 2009 Edition by FlySi

My Rig: 2009 Edition by FlySi

[[sixrev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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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30T15:47:00+09:00
<![CDATA[슈퍼 마이클 브라더스]]> 던킨도나스  


장면장면이 기발하네요~
정말 죽기엔 아까운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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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30T10:20:00+09:00
<![CDATA['이제는 아이폰 3G S 후속작?']]> 던킨도나스 애플이 드디어 최신 아이폰 3G S를 출시했다. 이 비밀스러운 기업의 작품이 마침내 공개된 것. 그러나 이 루머 공장은 쉴 새 없이 다음 루머를 양산해내고 있다. 바로 아이폰 3G S 후속 모델이다.

 

짜증나는 루머가 있는가 하면 모든 이들이 기꺼이 즐기는 루머가 있다. 아이폰이 대표적이다. 이른바 '아이폰 킬러'를 자부하는 경쟁 스마트폰의 사양을 둘러봄으로써 다음 세대의 아이폰은 어떤 사양과 기능을 갖출지 조금이나마 추측해보자.

 

아이폰 3G S의 후속작을 추측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사양은 스크린이다. 아이폰의 스크린은 지난 2007년 등장한 이래 줄곧 찬사를 받아왔다.

 

"아이폰은 실로 놀라운 해상도를 제공한다"라고 맥월드는 표현했으며 컴퓨터월드는 "당신이 보아왔던 최상의 스크린일 것"이라고 격찬했다.

 

그러나 여타 경쟁사들이 꾸준히 진화해오는 동안 아이폰의 480X320 스크린은 제자리에 머물러왔다. 이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기다.

 

노키아  97은 아이폰과 같은 3.5인치 크기에 640X360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HTC의 터치HD와 도시바의 T0-1A는 각각 3.8인치와 4.1인치 크기에 800X480 해상도를 지원한다.

 

화면이 커지면 본체 크기도 커진다는 점에서 애플이 화면 크기를 더 키울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해상도 측면에서는 더 높일 여지와 필요성이 충분히 무르익었다.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스크린도 가능성이 높다. OLED는 현재의 LCD와 근본적으로 다른 기술로 확연하게 밝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유독 미학적인 측면에 열중하는 애플인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개연성 있는 추측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무결점 대형 OLED 패널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한편, 그 가격이 기존 LCD에 비해 지나치게 높지 않아야 한다는 단서가 붙는다.

 

스크린 외에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기타 구성요소로는 프로세서와 메모리, GPU 등이다. 특히 고해상도 스크린이 적용된다면 GPU의 추가나 엔비디아 테그라와 같은 GPU 통합형 프로세서의 내장이 유력해진다.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 등에서 당장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이 경우 모델명은 아이폰 HD일 수도 있겠다.

 

디지털 카메라 사양도 언급할 수 있는 요소다. 아이폰 3G S의 경우 3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미 터치 HD나 옴니아와 같은 경쟁제품은 500만 화소 제품을 시판하고 있어서다.

 

데이터 전송 속도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HSPA 네트워크를 통해 현재의 7.2Mbps 속도가 경쟁작들에 비해 뒤쳐지는 사양은 아니다. 그러나 많은 통신 업체들이 향후 12개월 내에 14Mbps 선까지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최근 서서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와이맥스도 가능성 있는 추가 기능이며 보다 빠른 무선랜 규격의 지원도 예상 가능한 업그레이드 요소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모두 담은, 아니면 일부라도 담은 차세대 아이폰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애플이 신제품을 공개하는 시기가 초여름께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은 2010년 여름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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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9T17:15:00+09:00
<![CDATA[만화 아이언맨 티저예고편, 초대박!! ]]> 던킨도나스  



역시 애니메이션은 일본....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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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9T16:53:00+09:00
<![CDATA[아이팟터치의 경쟁자, 크리에이티브 Zii EGG]]> 던킨도나스

- 3.5인치 320x480 터치스크린
- 10포인트 멀티터치 지원
- 720p HD 비디오 재생
- TV-Out
- 듀얼 카메라 (전면 및 후면)
- 최대 32GB 내장메모리
- SDHC 슬롯
- 블루투스 2.1
- 가속도 센서
- GPS
- Wi-Fi
- 안드로이드 OS 기반
- 32GB 제품이 $400(약 50만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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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9T13:03:24+09:00
<![CDATA[Z]]> 던킨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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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8T10:32:38+09:00
<![CDATA[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09' 개막!]]> 던킨도나스







상해 신 국제전시장에서 중국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가 개막되었는데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게임 전시회를 비롯해
중국 개발자회의, 소프트웨어와 만화 전시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전시규모로만 보면 국내 게임전시회인 '지스타'보다 큰 규모로
샨다,넷이즈,나인유 등 중국 유명개발사와 EA,유비소프트 등
총 3개관에 걸쳐 전시회가 펼쳐진다고 하네요~

국내 게임업체는 직접 부스를 꾸미진 않았지만 현지 퍼블리셔를 통해
'아이온',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 등의 게임을 출품했다고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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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4T14:58:25+09:00
<![CDATA[새롭게 출시 되는 게이머 위한 최적의 키보드]]> 던킨도나스

전문 게임장비 스틸시리즈(Steelseries) 공식유통사 앱솔루트코리아는 게이머들이 빠른 반응을 원하는 게임을 즐길 때 좋은 게이밍 키보드 ‘스틸시리즈 7G’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틸시리즈 7G’ 키보드는 흑축을 기반으로 해 빠른 키 응답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N키 롤오버 기능에 있어 모든 키에 대한 동시입력을 지원한다.




또한 게이머의 손목 보호를 위한 페이스플레이트는 탈착이 가능해 게이밍 환경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정확한 응답성을 위해 USB커넥터와 기계식 스위치에 18K 금도금 처리를 했다.




도금처리는 열전도율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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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 2009-07-24T14:56:58+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