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이번 업무협력 체결로 안철수연구소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사이버테러 대응관련 인력․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최신 국내외 사이버테러 대응기술 및 정보 상호 공유 ▲민․경 정보보호 협력 및 산업 육성 공동 노력 ▲사이버범죄 예방과 보안의식 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에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사이버 테러 공동대응을 넘어, 안철수연구소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의 전문 수사관이 함께 보안교육을 제공하는 등 사이버범죄 예방과 전반적인 보안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광범위한 업무협약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주상용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사이버 테러형 범죄는 올 3분기까지 약 4천여 건에 달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응역량을 강화해 온 서울지방경찰청은 국내최고의 보안기업인 안철수연구소와 손잡고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최근의 악성코드는 금전적 이득을 노린 조직적 범죄화 경향을 띠고 있다. 이번 서울지방경찰청과의 협약을 통해, 기업과 경찰이 공동 협력하여 국가적 차원의 해킹대응 능력과 사이버수사 기술 전문성을 강화하...[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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